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괴물’ 류현진 또 위력投
신시내티전 무실점 시즌 6승
평균자책점 메이저리그 1위
입력시간 : 2019. 05.21. 00:00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시즌 6승 달성에 성공했다. ▶관련기사 16면

류현진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MLB)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등판, 7이닝 5피안타 1볼넷 5탈삼진 무실점 역투로 승리투수가 됐다.

최근 2경기 연속 선발승을 거둔 류현진은 또다시 승리를 챙겼다. 시즌 6승째(1패)를 수확했고, 올해 원정경기에서 첫 승리를 따냈다.

31이닝 연속 무실점 행진을 펼친 류현진은 시즌 평균자책점을 1.72에서 1.52로 끌어내렸다. 메이저리그 전체 평균자책점 부문 1위로 올라서며 기염을 토했다.

이날 류현진은 경기 초반부터 포심·투심·컷패스트볼과 체인지업, 커브 등 다양한 구종을 선보였다. 1회부터 5회까지 매회 주자를 내보냈지만, 뛰어난 위기 관리 능력을 앞세워 신시내티 타선을 봉쇄했다. 스트라이크 존을 폭넓게 활용하는 제구력 역시 돋보였다. 포수 러셀 마틴과의 호흡도 좋았다.

류현진의 투구수는 88개(스트라이크 59개)였고, 최고구속은 93마일(150㎞)을 찍었다.

류현진은 타석에서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059로 낮아졌다.

다저스는 2회초 선취점을 올렸다. 1사 후 코리 시거의 볼넷과 알렉스 베르두고의 2루타를 묶어 1점을 올렸다. 3회 1점을 추가한 다저스는 7회 코디 벨린저의 투런 홈런, 8회 마틴의 솔로 홈런에 힘입어 5-0으로 달아났다. 다저스는 9회 3점을 보태 8-3으로 완승을 거뒀다. 다저스는 시즌 31승 17패를 기록해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를 질주했다. 뉴시스


김대우        김대우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기사 목록     프린트 화면     메일로 보내기     뉴스 스크랩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독 자 의 견 제 목이 름작성일


사설 오피니언
무등칼럼 무등데스크
홈페이지 | 회사소개 | 편집규약 및 윤리강령 | 편집 자문위원회 | 독자위원회 규정 | 무등일보 사우회 | 행사안내 | 기자 이메일 | 청소년 보호정책
Copyright ⓒ 1996-2019. 무등일보(MoodeungIlbo) All right reserved. 개인정보취급방침
등록번호:광주아00187등록년월일:2015년 1월8일회장 : 조덕선발행 · 편집인:장인균 61234 광주 북구 제봉로 324 (중흥동, SRB빌딩) (주)SRB무등일보
기사제보,문의메일 : mdilbo@srb.co.kr긴급 대표전화 : 062-606-7760, 017-602-2126, 대표전화:606-7700 팩스번호 : 062)383-8765 광고문의 : 062)606-7772
본 사이트의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