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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서 맛 보는 짜릿한 손맛
입력 : 2019년 05월 28일(화) 00:00


오는 9월까지 ‘활어잡기’ 페스티벌
무더위를 이기는 축제인 보성 율포해변 활어잡기 페스티벌이 오는 9월 7일까지 5개월간 매주 토요일에 율포솔밭해수욕장에서 열린다.

‘친구야 보성 가자’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보성군이 득량만 청정 바다에서 생산되는 제철 수산물을 잡고, 먹고, 즐기는 원스톱 축제다.

활어잡기 페스티벌은 다양한 해양 레포츠와 해양 힐링 관광콘텐츠를 선보이는 축제다.

실제로 축제기간 맨손 활어 잡기와 해양레저스포츠, 생존 수영교실, 카약, 고무보트, 패들보드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수산물 경매와 먹거리장터 운영과 공연행사 등을 즐길수 있고 광어, 노래미, 바닷장어, 낙지같은 제철 수산물을 맨손으로 잡거나 수산물 경매에 참여 할 수도 있다. 잡은 수산물은 직접 요리해 먹을 수도 있다

활어 잡기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되며, 인터넷 접수와 현장접수가 가능하다.

이 외에도 보성군은 전국 5대 우수 해수욕장으로 선정되었던 아름다운 율포솔밭해변을 중심으로 율포해수녹차센터, 수산물 위판장, 득량만 바다낚시공원, 비봉마리나 등 다양한 해양 레포츠가 여름맞이 관광객을 기다리고 있다. 박재완시민기자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