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발언대- 택배이용시 개인정보 보호 생활화하자
입력시간 : 2019. 06.06. 00:00


각종 매체의 발달로 홈쇼핑, 인터넷 쇼핑몰 등을 이용한 온라인 구매가 증가하고 있다. 이로 인해 택배 이용자가 늘어남에 따라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택배상자에 붙은 종이 한 장에 자신의 모든 개인정보가 들어 있기 때문이다.

택배를 이용할 때에는 배달된 택배상자에 부착된 운송장의 개인정보를 반드시 제거해야 한다. 이름과 주소, 전화번호 등이 고스란히 적힌 택배상자를 그대로 버린다면 나의 소중한 개인정보가 외부로 유출되는 것은 물론 보이스피싱 등 범죄에 사용될 수 있다.

그리고 조금이라도 안전하게 택배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안심번호인 배송용 임시전화번호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안심번호는 일부 배송회사에서만 취급하지만, 스마트폰 어플을 통한 안심번호 생성도 가능하기 때문에 꼭 안심번호를 사용하여 개인정보 유출을 줄여야 하겠다.

무심코 버린 택배상자가 안전을 위협하고 더 나아가 범죄의 표적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고, 소중한 개인정보 보호에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자. 나태환 (광주경찰청 1기동대)


나태환        나태환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기사 목록     프린트 화면     메일로 보내기     뉴스 스크랩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독 자 의 견 제 목이 름작성일


사설 오피니언
무등칼럼 무등데스크
홈페이지 | 회사소개 | 편집규약 및 윤리강령 | 편집 자문위원회 | 독자위원회 규정 | 무등일보 사우회 | 행사안내 | 기자 이메일 | 청소년 보호정책
Copyright ⓒ 1996-2019. 무등일보(MoodeungIlbo) All right reserved. 개인정보취급방침
등록번호:광주아00187등록년월일:2015년 1월8일회장 : 조덕선발행 · 편집인:장인균 61234 광주 북구 제봉로 324 (중흥동, SRB빌딩) (주)SRB무등일보
기사제보,문의메일 : mdilbo@srb.co.kr긴급 대표전화 : 062-606-7760, 017-602-2126, 대표전화:606-7700 팩스번호 : 062)383-8765 광고문의 : 062)606-7772
본 사이트의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