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폼페이오 “北과 진지한 대화 기대”
‘비핵화 이전 제재 완화 없다’ 재확인
입력시간 : 2019. 06.07. 00:00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북한의 비핵화 전에는 제재 완화도 없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다만 북한과의 대화 기회는 여전히 있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4일(현지시간)영국 런던에서 가진 미국 워싱턴타임스(WT)와의 인터뷰에서 “북한이 제재완화를 원한다면 핵무기를 포기하라는 미국의 입장은 명백하다(unambiguous)”며 “그들(북한)과 마주 앉아 진지한 대화를 할 또 다른 기회를 갖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그것(비핵화)을 위한 최상의 방법에 대해 (북한과)기꺼이 대화하길 원한다. 올바른 수단과 체계가 무엇인지 기꺼이 대화해 (비핵화를) 가능하게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지난해 싱가포르 정상회담 이후 북한 관리들과 수 많은 대화를 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트럼프 정부 관리들은 (한반도)핵위기에 대한 솔루션, 평화적 해법을 찾기 위해 매일 뼈빠지게 일하고 있다(work our tail off every day to find a resolution, a peaceful resolution to the nuclear crisis)”고 표현하기도 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은 내가 처음 만났을 때부터 (핵무기)확산 이슈에 집중해왔다”며 “중앙정보국(CIA) 국장 시절 때부터 나는 (대북)정보이슈에 대해 매우 자주 대통령에게 브리핑을 했다”고 말했다. 뉴시스


뉴시스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기사 목록     프린트 화면     메일로 보내기     뉴스 스크랩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독 자 의 견 제 목이 름작성일


사설 오피니언
무등칼럼 무등데스크
홈페이지 | 회사소개 | 편집규약 및 윤리강령 | 편집 자문위원회 | 독자위원회 규정 | 무등일보 사우회 | 행사안내 | 기자 이메일 | 청소년 보호정책
Copyright ⓒ 1996-2019. 무등일보(MoodeungIlbo) All right reserved. 개인정보취급방침
등록번호:광주아00187등록년월일:2015년 1월8일회장 : 조덕선발행 · 편집인:장인균 61234 광주 북구 제봉로 324 (중흥동, SRB빌딩) (주)SRB무등일보
기사제보,문의메일 : mdilbo@srb.co.kr긴급 대표전화 : 062-606-7760, 017-602-2126, 대표전화:606-7700 팩스번호 : 062)383-8765 광고문의 : 062)606-7772
본 사이트의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