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동네방네-전통과 현대 잇는 영광 단오제
입력시간 : 2019. 06.26. 00:00


국가무형문화재 단오제는 중요무형문화재 13호로 지정됐다. 500년 전통의 영광 법성단오제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성대하게 치러졌다. ‘천년의 여행’을 주제로 영광군과 문화재청, 한빛원전 후원으로 시작된 단오제는 법성의 명물 축제로 자리 잡았다.

이날 영광 법성 단오제에서는 첫째날 영광예술제와 산신제를 시작으로 지역민과 관광객일 함께하는 시가지 퍼레이드가 펼쳐쳐 전국에서 관광객이 몰려 들었다. 가수 송가인과 DJ DOC의 흥겨운 무대가 문을 열어 흥을 돋우었다.

이번 법성 단오제에는 오랜 전통을 재연한 행사가 눈길을 끌었는데 인의산 산신제, 법성진 당산의 당산제, 법성포 앞바다에서 진행하는 선유놀이와 용왕제등 전통행사가 전통과 현대를 연결하는 역할로 사람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경연행사로는 전통 판소리, 전통 무용, 기악등이 어우러진 제 18회 전국 국악 경연대회와 모래판의 장사를 뽑는 단오 씨름대회가 펼쳐져 기와 힘을 한판 대결이 펼쳐졌다. 이 밖에도 단심줄 놀이, 강강술래 ,줄타기, 그네 뛰기, 청포 머리 감기등 단오날 행해지던 각종 놀이가 펼쳐져 영광을 찾은 사람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영광 단오제는 전통계승을 위해 전수교육관을 마련해 대대손손 이어갈 계획이다. 김희정시민기자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김희정        김희정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기사 목록     프린트 화면     메일로 보내기     뉴스 스크랩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독 자 의 견 제 목이 름작성일


사설 오피니언
무등칼럼 무등데스크
홈페이지 | 회사소개 | 편집규약 및 윤리강령 | 편집 자문위원회 | 독자위원회 규정 | 무등일보 사우회 | 행사안내 | 기자 이메일 | 청소년 보호정책
Copyright ⓒ 1996-2019. 무등일보(MoodeungIlbo) All right reserved. 개인정보취급방침
등록번호:광주아00187등록년월일:2015년 1월8일회장 : 조덕선발행 · 편집인:장인균 61234 광주 북구 제봉로 324 (중흥동, SRB빌딩) (주)SRB무등일보
기사제보,문의메일 : mdilbo@srb.co.kr긴급 대표전화 : 062-606-7760, 017-602-2126, 대표전화:606-7700 팩스번호 : 062)383-8765 광고문의 : 062)606-7772
본 사이트의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