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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방네-예술, 소풍이 되다 아트피크닉 10월까지 운영
입력 : 2019년 06월 26일(수) 00:00


광주시립민속박물관 앞 마당에서는 매주 토요일 아트피크닉행사가 열린다. 부모님의 손을 잡고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고 있는 아트피크닉행사는 4가지 핵심키워드를 중심으로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2019년 3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될 예정인 아트피크닉 행사는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지금은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진행되고 있다. 프로그램은 부모와 함께하는 프로그램, 자녀들만 참여하는 프로그램등 다양한 체험들이 진행되고 있다.

프로그램도 인기다. 미술관, 어린이 갤러리, 민속박물관 등을 방문해 어린이들이 즐길수 있는 색체체험, 꾸미기등이 가능하고 민속박물관에서는 우리 조상들의 생활용품등을 문화해설사가 설명해주고 안내를 마치면 스템프를 받아서 깡통열차를 무료로 이용할 수도 있다.

깡통열차는 아트피크닉 프로그램중에서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으로 시작부터 종료시간까지 아이들의 줄서기가 계속 된다. 이밖에도 현장선착순 접수프로그램 어린이 아트스쿨, 엄마아빠의 아트놀이, 직업체험, 악기야 놀자, 중외마을 문화 학교등이 있다. 무료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자율체험으로 에어바운스놀이터, 블록놀이터, 초크 아트페밀리, 나무놀이터등이 있다.

고옥란시민기자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