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동네방네-세계수영대회 코 앞 길거리 쓰레기 눈살
입력시간 : 2019. 06.26. 00:00


오는 7월 12일부터 ‘빛고을’ 광주에서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열린다. 이번 대회는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이후 몇 년 만에 광주에서 열리는 대형국제스포츠행사로, 시민들의 관심이 높다.

이번 대회는 국제수영연맹(FINA) 회원국 209개 나라 중 193개국 7천266명이 등록했다. 이는 역대 대회 중 참가국이 가장 많고 참가 선수만 2천995명으로 역시 최대 규모이다.

외국인과 타 지역민 등 1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광주를 찾을 예정인데, 요즘 광주 거리 곳곳을 걷다 보면 쓰레기가 넘쳐나 눈살이 찌푸려진다.

광주 서구 금호동 먹자골목 상가 앞에는 쓰레기들이 쌓여 있고, 골목 주택가 인근에도 생활쓰레기로 넘쳐난다. 빈 술병이며 음식물 쓰레기, 폐품 등 온갖 잡동사니가 버려져 있고 심한 곳은 악취까지 진동한다. 광주시와 구청 등 지자체들이 적극 나서 쓰레기를 치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민들의 선진 의식이 시급하다고 생각한다.

지난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른 광주 시민들이 이번 세계수영대회에서 외국인과 타 지역 사람들이 “광주는 정말로 깨끗한 도시이고 시민들이 정말로 친절하다”는 말이 나왔으면 좋겠다. 박경만(광주 인성고 2년)시민기자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박경만        박경만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기사 목록     프린트 화면     메일로 보내기     뉴스 스크랩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독 자 의 견 제 목이 름작성일


사설 오피니언
무등칼럼 무등데스크
홈페이지 | 회사소개 | 편집규약 및 윤리강령 | 편집 자문위원회 | 독자위원회 규정 | 무등일보 사우회 | 행사안내 | 기자 이메일 | 청소년 보호정책
Copyright ⓒ 1996-2019. 무등일보(MoodeungIlbo) All right reserved. 개인정보취급방침
등록번호:광주아00187등록년월일:2015년 1월8일회장 : 조덕선발행 · 편집인:장인균 61234 광주 북구 제봉로 324 (중흥동, SRB빌딩) (주)SRB무등일보
기사제보,문의메일 : mdilbo@srb.co.kr긴급 대표전화 : 062-606-7760, 017-602-2126, 대표전화:606-7700 팩스번호 : 062)383-8765 광고문의 : 062)606-7772
본 사이트의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