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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Q&A-난임치료 시술 건보 확대 적용은?
입력 : 2019년 06월 26일(수) 00:00


기존 비급여로 운영되던 난임치료시술을 표준화해 지난 2017년 10월1일부터 건강보험을 적용, 연간 약 12만명의 환자들이 1천387억원 규모의 건강보험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혼인관계에 있는 44세 이하의 난임 여성으로 체외수정시술 신선배아 4회와 동결배아 3회, 인공수정시술 3회 등 10회가 제공됐습니다. 그러나 건강보험 적용 범위를 보다 확대해야 한다는 사회적 목소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연령제한을 폐지하고 시술도 체외수정시술 신선배아 3회, 동결배아 2회, 인공수정시술 2회를 추가해 총 17회까지 건강보험을 적용하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