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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환희, 전 남편 바스코와 법정 다툼 앞둬…술렁이는 여론 "어느 쪽을 믿어야 하나"
입력시간 : 2019. 06.26. 18:49


(사진: 박환희 SNS)
배우 박환희를 전 남편인 래퍼 빌스택스(바스코)가 고소했다.

26일 빌스택스(바스코) 측은 박환희가 사실과 다른 내용을 온라인에 배포하고 있어 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전해진 내용에 따르면 박환희는 아이를 기르고 있는 빌스택스(바스코)에게 양육비를 주지 않았고, 수 년 동안 아이와 마주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더불어 빌스택스(바스코) 측은 박환희가 부모의 책임을 다하지 않는 것을 묵과했으나 최근 사회관계망 서비스를 통해 사실이 아닌 내용을 전파하고 비난해 법적 조치에 들어갔다고 주장했다.

해당 내용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환희와 빌스택스(바스코)의 서로 다른 진술 중 어느 것이 맞는지 모르겠다고 난색을 표하고 있다.

특히 일부 누리꾼은 "현재 알려진 것은 빌스택스(바스코) 측 의견일 뿐"이라며 "박환희의 설명이 있어야 어느 쪽을 믿어야할지 알게 될 것 같다"는 의견을 피력하고 있다.

한편 박환희 측은 이번 논란과 관련해 침묵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최준혁        최준혁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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