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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수영선수들 눈 건강 책임”
입력시간 : 2019. 07.10. 00:00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의료지원팀으로 파견되는 밝은안과21병원 의료팀들이 자체 발대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밝은안과21병원은 지난 4일 병원 의료진원팀 발대식을 갖고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지정병원으로서 첫발을 내디뎠다고 8일 밝혔다. 밝은안과 21 병원 의료진은 지난 5일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선수촌 개촌과 함께 선수촌 내 메디컬센터에서 진료를 시작했다.
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대표원장은 “국제적인 행사에 참가하는 각국 선수들이 보다 자신들의 기량을 발휘하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대회가 종료될 때까지 선수단과 관계자들의 눈 건강을 책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밝은안과21병원은 대회가 끝나는 28일까지 메디컬센터 내에서 이들을 대상으로 안과 진료를 진행할 예정이다.
선정태기자 wordflow@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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