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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X101' 최병찬, 부상→하차 "무대에서 자꾸 넘어지더라" 눈물·탄식
입력 : 2019년 07월 11일(목) 16:07


프로듀스X101 최병찬 하차 (사진: '프로듀스X101', 웹 커뮤니티)
'프로듀스X101' 최병찬이 비보를 전하며 팬들의 위로를 얻고 있다.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는 11일 "Mnet '프로듀스X101'에 출연 중인 최병찬이 발목 부상으로 인해 도중하차한다"며 "그동안 응원해주신 여러분들께 송구스럽다"고 알렸다.

이에 따르면 최병찬은 발목의 만성 통증을 이기지 못해 프로그램 일정을 따라가는 데 어려움을 느끼며 끝내 하차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병찬은 정규 방송에서도 이미 수차례 부상을 호소했으며, 지난 8일 공개된 콘셉트 평가 '2배 댄스' 무대에서도 안무 중 넘어지길 반복했다.

오늘날 최병찬의 안타까운 사정이 알려지며 당시 자신의 실수에 일부러 폭소하던 그의 모습이 팬들 사이에 회자되며 더욱 탄식을 자아냈다.

이들은 "어쩐지 너무 자주 넘어지더라"며 발목 부상 탓에 '프로듀스X101'에서 낙마한 최병찬에게 격려와 응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