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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남편 안성현과 달달한 통화에 핑클 멤버들 탄식 "왜 혀가 짧아졌어?…"
입력 : 2019년 07월 15일(월) 17:56


성유리 남편 (사진: JTBC '캠핑클럽')
남편 안성현과 달달한 신혼을 보내고 있는 성유리의 애정표현이 화제다.

14일 방송된 JTBC '캠핑클럽'에서는 성유리가 남편 안성현을 향한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성유리는 잠들기 직전, 남편 안성현과의 통화로 알콩달콩 분위기를 연출했다.

성유리는 통화를 받은 남편 안성현이 잠자리를 걱정하자 혀가 짧아지는 특유의 애교로 안심시켰다.

성유리의 애교를 들은 이효리는 "쟤 왜 혀가 짧아졌어?"라고 묻자 이진이 "항상 이렇게 통화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남편 안성현은 골프 국가대표 상비군 코치로 장기간 연애 끝에 2년 전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특히 성유리가 자신의 휴대전화에 남편 안성현의 이름으로 '여보야'라는 애칭으로 저장할 만큼 두 사람을 애틋한 사이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