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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방우정청, ‘Biz플러스 체크·신용카드’ 출시
입력 : 2019년 07월 17일(수) 00:00


전남지방우정청은 소상공인 맞춤형 카드인 ‘우체국 Biz플러스 체크카드와 제휴 신용카드’를 15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우체국 Biz플러스 체크카드’는 소상공인이 주로 이용하는 전통시장, 대형마트, 주유소, 신차구매, 우체국 이용 시 최대 7%를, 해외 직구를 포함한 해외 결제금액의 1%를 캐시백으로 제공한다.

또한 하나카드와 제휴해 우체국 전용카드로 출시하는 ‘우체국 Biz플러스 신용카드’는 우편서비스 7%, 쇼핑·통신·보안업체 5%, 아파트 관리비 5%, 해외 결제금액의 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신규 카드 출시를 기념해 오는 9월 14일까지 신규 가입 후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행사도 진행한다. ‘우체국 Biz플러스 체크카드’이용고객 중 2천700명을 추첨해 백화점 상품권 등을 증정하고 ‘우체국 Biz플러스 신용카드’로 우체국에서 우체국쇼핑, 우편 등 1회 이상 이용한 고객 113명에게 추첨을 통해 공기청정기, 갤럭시탭 등을 제공하는 경품행사를 진행한다.

도철기자 douls18309@sr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