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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차 '볼보 XC40', PPL일까 직접 구입한 걸까…"사려면 1년 전부터 준비해야 한다는 말도"
입력 : 2019년 07월 20일(토) 09:06


화사 차 볼보 XC40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마마무 화사가 뽑은 생애 첫 차가 '볼보 XC40'으로 알려져 화제다.

지난해 2년 만에 운전면허 시험에 재도전했던 화사는 몇 번의 시도 끝에 면허 취득에 성공했다.

이날 화사는 "면허를 땄다"며 구입한 새차를 공개하며 애정을 표했다.

그녀가 구입한 첫 차인 볼보 XC40은 2018년 출시된 모델로 출시가가 4620만원에서 5080만원으로 책정된 준중형차다.

최고 등급의 가격이 5080만원인 XC40은 경쟁모델인 BMW X1이나 벤츠 GLA보다 300만원 가량 저렴하다. 그럼에도 휠베이스는 10mm 정도 긴 게 특징이다.

특히 인기는 높은 데 반해 볼보의 전 세계 생산 능력이 딸려 국내에는 월 100대 정도만 들어올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XC40을 구입하려면 1년 전부터 계획하고 계약금을 걸어야 한다"는 소리가 나올 정도다.

음식, 의류 등이 화사만 거쳐가면 화제가 됐듯 볼보 XC40 역시 방송 이후 포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내리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해당 차량의 물량이 전 세계적으로 부족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