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연예/방송
스포츠
의료
교육
NIE
미디어/언론
특집
5.18관련소식
빅뱅 대성 “불법영업 인지 못했다”
건물 관리 미숙 죄송, 불법 업소 법적조치
입력시간 : 2019. 07.27. 00:00


그룹 빅뱅 멤버 대성(30)이 자신이 소유한 건물에서 불법 유흥주점이 운영되고 있다는 의혹에 대해 사과했다.
군 복무 중인 대성은 “건물은 제가 입대 직전 매입 후 지금까지 제 명의로 돼 있는 건물”이라면서 “매입 후 거의 곧바로 군입대를 하게 됐고 이로 인해 건물 관리에 있어 미숙한 부분이 있었던 점,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밝혔다.
다만 “건물 매입 당시 현재의 세입자들이 이미 입주한 상태에서 영업이 이뤄지고 있었기에 해당 업체들의 불법 영업의 형태에 대해서 제대로 인지하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불법 행위가 확인된 업소에 대해서는 즉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며, 건물주로서의 책임에 대해서도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대성은 “뒤늦게나마 저의 부족한 점을 깨닫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면서 “잘못된 부분에 대해 성실히 책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지난 25일 종합편성채널 채널A ‘뉴스A’는 대성이 강남에 소유한 건물에서 불법 성매매 알선이 이뤄졌다는 정황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건축물 대장에는 5층부터 8층까지 식당과 사진관이 입주했다고 신고돼 있으나 사실은 유흥업소로 운영됐다는 주장이다. 뉴시스


뉴시스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기사 목록     프린트 화면     메일로 보내기     뉴스 스크랩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독 자 의 견 제 목이 름작성일


사설 오피니언
무등칼럼 무등데스크
홈페이지 | 회사소개 | 편집규약 및 윤리강령 | 편집 자문위원회 | 독자위원회 규정 | 무등일보 사우회 | 행사안내 | 기자 이메일 | 청소년 보호정책
Copyright ⓒ 1996-2019. 무등일보(MoodeungIlbo) All right reserved. 개인정보취급방침
등록번호:광주아00187등록년월일:2015년 1월8일회장 : 조덕선발행 · 편집인:장인균 61234 광주 북구 제봉로 324 (중흥동, SRB빌딩) (주)SRB무등일보
기사제보,문의메일 : mdilbo@srb.co.kr긴급 대표전화 : 062-606-7760, 017-602-2126, 대표전화:606-7700 팩스번호 : 062)383-8765 광고문의 : 062)606-7772
본 사이트의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