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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 창·제작 콘텐츠 구글서 본다
입력시간 : 2019. 07.31. 00:00


구글 아트 앤 컬쳐 이미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전당장 직무대리 이진식, 이하 ACC)은 온라인 전시 플랫폼 ‘구글 아트 앤 컬처(Google Arts & Culture)’에 ACC 페이지를 오픈했다.

이에따라 ACC의 창·제작 콘텐츠를 구글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ACC는 2015년 11월 개관이래 창·제작자들에게 창작의 기회를 마련하고 교류의 플랫폼으로 나아가고자 ‘ACC창제작센터’내에 ‘ACT스튜디오’와 ‘ACT레지던시’를 두고 창의성과 테크놀로지를 융합한 새로운 문화예술 콘텐츠를 개발해왔다. ACT페스티벌은관련전시는 8월 4일까지 문화창조원 복합전시관에서 미디어아트 작품 전시를 무료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구글 아트 앤 컬처와 협업, 제작한 ‘ACT페스티벌 온라인 아카이브 전시’는 2015년 부터 2019년 까지 ACT페스티벌을 총 망라한 기록으로, 창·제작의 산실이자 교류의 플랫폼을 지향하는 ACC의 면모를 살펴 볼 수 있는 기회이다.

본 전시는 역대 ACT페스티벌의 사진, 영상, 전시 및 작가, 작품 설명 등의 자료를 재정비한 결과물로, 연도별 주요 전시와 작품 등으로 분류하여 국영문으로 소개해 누구나 쉽게 ACT페스티벌 미디어아트를 온라인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ACC의 창·제작 작품을 전세계에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구글 아트 앤 컬처는 80여개국 1천800개 기관과 파트너십 맺고 600만점이 넘는 예술작품, 자료 등을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전시하고 있으며 전세계 매년 6천600만명이 이상이 이용하고 있다.

ACC의 창·제작 콘텐츠는 ‘구글 아트 앤 컬처 홈페이지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모바일 앱에서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양기생기자 gingullove@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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