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총파업에 마비된 홍콩…시위대 분노 확산
입력시간 : 2019. 08.07. 00:00


총파업으로 홍콩 항공편과 지하철 등이 사실상 마비되고 홍콩 곳곳에서 시위대와 진압경찰 간 충돌이 계속된 가운데 캐리 람 홍콩 행정장관은 시위대의 사임 요구를 거부하면서 홍콩에 법과 질서를 회복할 것이라고 다짐했다고 영국 BBC가 보도했다.

지난 6월9일 송환법 반대로 시작된 홍콩의 시위는 이제 중국의 권위에 대한 직접적인 도전으로 확산됐다.

람 장관은 이날 2주일만에 가진 기자회견에서 홍콩이 매우 위험한 상황에 접어들었다고 경고하면서 시위대의 행동은 1국가2체제라는 기본원칙에 도전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홍콩 경찰은 이날 80여명의 시위대를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6월9일 시위 시작 이후 지금까지 체포된 시위대 420명에 이날 체포된 사람들까지 합쳐 총 체포자 수는 500명을 넘게 됐다.

경찰은 또 지금까지 1천발이 넘는 최루탄을 발사했으며 고무탄환도 160발 발사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파업으로 200편이 넘는 항공편들이 취소되고 지하철도 멈춰선 가운데 홍콩 남북을 잇는 해저터널 크로스하버 터널이 봉쇄되기도 했다. 뉴시스


뉴시스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기사 목록     프린트 화면     메일로 보내기     뉴스 스크랩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독 자 의 견 제 목이 름작성일


사설 오피니언
무등칼럼 무등데스크
홈페이지 | 회사소개 | 편집규약 및 윤리강령 | 편집 자문위원회 | 독자위원회 규정 | 무등일보 사우회 | 행사안내 | 기자 이메일 | 청소년 보호정책
Copyright ⓒ 1996-2019. 무등일보(MoodeungIlbo) All right reserved. 개인정보취급방침
등록번호:광주아00187등록년월일:2015년 1월8일회장 : 조덕선발행 · 편집인:장인균 61234 광주 북구 제봉로 324 (중흥동, SRB빌딩) (주)SRB무등일보
기사제보,문의메일 : mdilbo@srb.co.kr긴급 대표전화 : 062-606-7760, 017-602-2126, 대표전화:606-7700 팩스번호 : 062)383-8765 광고문의 : 062)606-7772
본 사이트의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