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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상무지구부터 5G 클러스터 서비스 SK텔레콤, 특별 구역 선정
입력 : 2019년 08월 09일(금) 14:14


SK텔레콤 서부본부(김현국 서부마케팅본부장, 허근만 서부Infra본부장)는 ‘전국 5G 클러스터 전략’에 발맞춰 유동인구가 많은 광주 상무지구를 서부권 특별 구역으로 우선 선정해 네트워크와 서비스 혜택을 결집하는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5G 클러스터는 초밀집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인공지능(AI) 등 새로운 정보통신기술(ICT)이 융합된 5G환경을 의미한다.

이에 따라 SK텔레콤 고객들은 ‘앞선 5G Network품질’, ‘5GX상품·서비스’, ‘다양한 고객혜택’ 등 차별화된 Value를 경험할 수 있게 된다.

지난 7월에 진행된 ‘진로진학 박람회’와 ‘Beer Fest 광주’ 등 김대중 컨벤션센터와 연계한 5GX 체험존 운영 외에 상무지구 상권내 제휴처와 연계한 AR멤버십, 전자 스탬프 투어 할인행사 및 지역이벤트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모션 등을 통해 부스트 파크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특히 오는 18일까지 진행되는 ‘Beer Fest 광주’ 행사장에서는 VR및 AR무료체험 뿐만 아니라 대형스크린을 통한 야구중계와 디지털 캐리커쳐 등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준비 중이다.

김현국 SK텔레콤 서부마케팅본부장은 “부스트 파크내 체험 공간 뿐 아니라 지역 상권과 연계한 제휴처를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많은 고객들에게 알리고, 많이 오게 해서, 보다 새롭고 많은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도철기자 douls18309@sr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