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中인민은행 고시 중간환율, 3거래일 연속 7위안 넘어
입력시간 : 2019. 08.12. 11:44


(160107) -- QIONGHAI, Jan. 7, 2016 (Xinhua) -- A residents shows China‘s RMB and US dollar banknotes in Qionghai, south China’s Hainan Province, Jan. 7, 2016. The central parity rate of the Chinese yuan against the U.S. dollar weakened to 6.5646 per dollar on Jan. 7, the lowest since March 2011. (Xinhua/Meng Zhongde) (lfj)
중국 인민은행이 12일 기준환율 역할을 하는 위안화 중간환율을 7.0211위안으로 고시했다. 이로써 사실상 중국 정부의 정책으로 인식되는 중간환율이 3거래일 연속으로 ‘포치(破七·달러당 위안 환율 7위안 돌파)’를 나타냈다.

이날 인민은행은 달러-위안 환율을 7.0211위안으로 고시, 지난달 31일 이후 8거래일 연속으로 중간환율을 올려잡았다. 환율 상승은 위안화 가치 하락을 뜻한다.

오전 11시23분 기준 홍콩 역외시장에서 달러-위안 환율은 7.0930위안이다.

지난 5일 달러-위안 환율은 역내·역외 시장에서 모두 심리적 저지선으로 여겨지는 7위안을 넘어섰다. 홍콩 역외시장에서 달러당 위안 가치가 시장 개방 이후 최초로 7위안을 넘어서고 역내 시장에서도 금융위기 이후 11년3개월 만에 7위안을 상회했다. 같은 날 인민은행이 고시한 중간환율은 6.9225위안이었다.

미국은 즉각 중국을 환율조작국으로 지정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위안화 약세가 중국의 수출 우위를 이끈다며 수차례 불만을 표시해왔다.

중국은 8일 중간환율을 7.0039위안으로 고시하며 11년 만에 포치를 공식화했다. 역내 위안환율은 중간환율 상하 2% 범위에서 움직인다.

CNBC는 컨설팅 업체인 유라시아 그룹 분석가들이 노트를 통해 중국이 2015년 벌어졌던 급격한 자본유출 사태를 우려해 급격한 절하는 방지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보도했다.뉴시스


뉴시스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기사 목록     프린트 화면     메일로 보내기     뉴스 스크랩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독 자 의 견 제 목이 름작성일


사설 오피니언
무등칼럼 무등데스크
홈페이지 | 회사소개 | 편집규약 및 윤리강령 | 편집 자문위원회 | 독자위원회 규정 | 무등일보 사우회 | 행사안내 | 기자 이메일 | 청소년 보호정책
Copyright ⓒ 1996-2019. 무등일보(MoodeungIlbo) All right reserved. 개인정보취급방침
등록번호:광주아00187등록년월일:2015년 1월8일회장 : 조덕선발행 · 편집인:장인균 61234 광주 북구 제봉로 324 (중흥동, SRB빌딩) (주)SRB무등일보
기사제보,문의메일 : mdilbo@srb.co.kr긴급 대표전화 : 062-606-7760, 017-602-2126, 대표전화:606-7700 팩스번호 : 062)383-8765 광고문의 : 062)606-7772
본 사이트의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