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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보건소, 금연아파트에 현판 전달
입력 : 2019년 08월 13일(화) 16:13


광산 금연아파트
광산구보건소가 13일 수완동 수안채리치 아파트에서 입주민대표, 관리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금연아파트 현판식을 개최했다.

금연아파트는 국민건강증진법에 의거, 아파트의 신청으로 보건소에서 지정한다. 세대 1/2 이상의 동의로 공동주택의 복도·계단·엘리베이터·지하주차장의 전부 또는 일부를 금연구역으로 만들 수 있다.

금연아파트 지정으로 수안채리치 아파트에서 광산구는 6개월간 지도점검과 홍보를 실시한다. 이 기간이 지나면 지정된 금연구역에서 흡연할 경우 과태료도 부과한다.

이성호기자 seongho@sr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