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국립남도국악원, 시원한 소리 국악으로 더위 쫓아볼까
국립남도국악원 16일 ‘국악의 향연’
입체창·기악합주·사물놀이 등 다채
입력시간 : 2019. 08.14. 16:50


부채춤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 더위와 고단함을 시원하게 씻어줄 우리 무대가 관객들을 찾아온다.

국립남도국악원은 16일 오후 7시 진악당에서 ‘금요국악공감’으로 국악원 국악연주단의 ‘국악의 향연’ 무대를 준비했다.

이번 공연은 기악합주 ‘수제천’을 비롯해 전통춤 ‘규장농월’, 가야금병창 ‘수궁가’ 중 ‘고고천변’ 대목, 창작춤 ‘부채춤’, 입체창 ‘수궁가’ 중 ‘토끼 잡아들이는’ 대목, 사물놀이 ‘김동언류 설장구’ 총 6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기존 7~9명으로 연행했던 부채춤을 13명이 꾸며 더욱 화려하고 볼거리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 입체창으로 연행할 판소리 ‘수궁가’ 중 ‘토끼 잡아들이는’ 대목은 그 동안 지친 육신의 피로를 웃음으로 씻어줄 청량제 역할을 할 것이다.

공연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지정좌석제로 운영된다. 공연 당일 오후 6시 20분 진도읍사무소, 6시 35분 십일시 사거리에서 무료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문의 061-540-4031~3.

김혜진기자 hj@srb.co.kr


김혜진        김혜진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기사 목록     프린트 화면     메일로 보내기     뉴스 스크랩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독 자 의 견 제 목이 름작성일


사설 오피니언
무등칼럼 무등데스크
홈페이지 | 회사소개 | 편집규약 및 윤리강령 | 편집 자문위원회 | 독자위원회 규정 | 무등일보 사우회 | 행사안내 | 기자 이메일 | 청소년 보호정책
Copyright ⓒ 1996-2019. 무등일보(MoodeungIlbo) All right reserved. 개인정보취급방침
등록번호:광주아00187등록년월일:2015년 1월8일회장 : 조덕선발행 · 편집인:장인균 61234 광주 북구 제봉로 324 (중흥동, SRB빌딩) (주)SRB무등일보
기사제보,문의메일 : mdilbo@srb.co.kr긴급 대표전화 : 062-606-7760, 017-602-2126, 대표전화:606-7700 팩스번호 : 062)383-8765 광고문의 : 062)606-7772
본 사이트의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