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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비키니 다이어트' 화사, "'이것'만이라도 자제해" 데뷔 당시 10kg 덜 나간 이유
입력시간 : 2019. 08.19. 15:40


(사진: 공식 인스타그램)
'에버비키니 다이어트' 마마무 화사가 화제다.

오늘(19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에버비키니 다이어트'가 오름에 따라 해당 제품 모델 마마무 화사까지 이슈몰이 중이다.

그녀는 해당 제품 모델이 되기 전부터 기존 여자 아이돌들과 차별화된 몸매로 여성들의 워너비 몸매 스타로 떠오른 바 있다.

탄탄하고 볼륨감 넘치는 그녀의 몸매 때문인지, 해당 제품은 인기가 상승되고 있으나 실제 제품을 섭취하기도 한다는 그녀는 다이어트로 골머리를 앓기도 했다고.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녀는 "데뷔할 때는 거의 10kg까지 살을 뺐었다. 살이 잘 붙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조금만 먹어도 금방 다시 찐다"라고 밝혔다.

이어 "데뷔하기 위해 살을 빼긴 했지만 점점 몸이 허약해지는 걸 느껴서 밥을 챙겨먹다보니 다시 원래 몸으로 돌아왔다. 요즘에는 군것질이라도 자제하려 노력한다"라고 현재 몸매의 이유를 전했다.

한편 모델로 활동 중인 제품을 섭취하는 그녀의 호감도가 상승 중이다.


심지수        심지수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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