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빛그린산단 진입도로 개설 광주형일자리 탄력 기대
기재부 타당성 재조사 통과
국비 696억…6.5㎞ 4차로
올 실시설계 2023년말 완공
입력시간 : 2019. 08.22. 11:30


광주형일자리 자동차공장 ‘광주글로벌모터스’가 들어서는 빛그린산단의 광주방면 진입도로가 국비로 개설된다.

이에따라 빛그린산단 자동차 생산기지와 부품단지 조성, 산단 조기 활성화 등에 탄력이 기대된다.

광주시는 신규 국비 도로개설 사업인 빛그린산단 광주방면 진입도로 사업에 대한 기획재정부의 타당성 재조사가 21일 개최된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거쳐 최종 통과됐다고 22일 밝혔다.

타당성 재조사 통과로 광주시는 빛그린산단 광주방면 진입도로 개설 사업비 696억원을 전액 국비로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진입도로는 ‘광주글로벌모터스’ 공장이 들어서는 광산구 삼거동 빛그린산단에서 본량동 국지도 49호선과 현재 건설 중인 광주순환고속도로(2구간)가 만나는 지점인 본량나들목 인근까지 6.5㎞ 구간이다. 폭 20m 4차로로 개설된다.

사업기간은 올해 기본 및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2023년말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사업 시행자는 익산국토관리청이다.

이 사업은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에 따라 새롭게 조성되는 산업단지의 조기 활성화와 입주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액 국비로 추진된다.

광주시는 그동안 타당성 재조사 통과를 위해 기재부, 한국개발연구원(KDI), 국토부가 참여하는 2차례의 점검회의를 거치면서 사업노선 조정, 사업비 절감대책 등 경제성(B/C) 향상 방안을 마련했다.

허익배 광주시 광주시 교통건설국장은 “빛그린산단 진입도로 개설로 자동차공장이 들어설 빛그린산단과 부품기업들이 위치한 진곡·하남산단의 물류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부품공급-조립양산-목포신항 수출 이라는 양산차 물류시스템의 효율성이 극대화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우기자 ksh430@srb.co.kr


김대우        김대우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기사 목록     프린트 화면     메일로 보내기     뉴스 스크랩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독 자 의 견 제 목이 름작성일


사설 오피니언
무등칼럼 무등데스크
홈페이지 | 회사소개 | 편집규약 및 윤리강령 | 편집 자문위원회 | 독자위원회 규정 | 무등일보 사우회 | 행사안내 | 기자 이메일 | 청소년 보호정책
Copyright ⓒ 1996-2019. 무등일보(MoodeungIlbo) All right reserved. 개인정보취급방침
등록번호:광주아00187등록년월일:2015년 1월8일회장 : 조덕선발행 · 편집인:장인균 61234 광주 북구 제봉로 324 (중흥동, SRB빌딩) (주)SRB무등일보
기사제보,문의메일 : mdilbo@srb.co.kr긴급 대표전화 : 062-606-7760, 017-602-2126, 대표전화:606-7700 팩스번호 : 062)383-8765 광고문의 : 062)606-7772
본 사이트의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