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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3년 만에 안방극장 돌아온다
입력 : 2019년 08월 30일(금) 17:36


드라마 '하이에나'… 주지훈과 호흡
【서울=뉴시스】 영화배우 김혜수. 2019.07.10. (사진= 뉴시스 DB)
김혜수(49)와 주지훈(37)이 SBS TV 금토드라마 ‘하이에나’에 출연한다.

SBS는 “김혜수와 주지훈이 주연으로 나오는 드라마 ‘하이에나’가 내년 봄 금토드라마로 편성을 확정됐다”고 알렸다. 이어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김혜수의 연기 변신과 김혜수와 주지훈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하이에나’는 상위 1% 상류 계급을 대리하는 변호사들의 피 튀기는 생존기다. 법을 생존의 무기로 살아가는 ‘하이에나 변호사’들과 이들을 둘러싼 온갖 인간군상이 벌이는 처절한 생존게임을 담아낼 예정이다.

장태유 PD가 SBS TV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이후 5년 만에 이 작품으로 국내 복귀한다. 2013년 SBS 극본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김루리 작가가 집필한다.

김혜수는 tvN 금토드라마 ‘시그널’ 이후 3년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