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제1회 세계 섬음식 포럼” 개최, 신안 섬음식을 세계로!!
입력시간 : 2019. 09.09. 11:14


신안군은 지난 6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제1회 세계 섬음식 포럼’을 개최했다.

(사)신안군관광협의회와 서삼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사)섬연구소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섬음식 문화를 중심으로 한 섬문화의 미래가치를 조명하고, 섬음식 문화자원의 산업화와 고부가가치화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섬음식 세계화를 주제로 각계의 전문가들이 참석해▲젓갈의 세계화를 위한 종균화 전략(이종훈 경기대학교 교수) ▲해산물요리의 바이블, 신안, 섬 토속음식(강제윤 섬연구소장) ▲신안군 음식문화 고부가가치화와 교류네트워크 전략(백형주 문화도시공작소 인유 대표)을 주제로 발제했다.

토론자로 정윤화 한국식품영양과학회장, 이상희 통영음식연구가, 김기영 한국조리학회고문 등 섬음식의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열띤 토론의 장을 열었다.


포럼 행사와 더불어 서울시청 다목적홀 로비에는 대한민국 김치맛을 책임지는 새우젓(오젓, 육젓, 추젓, 중화젓), 바다가 품은 영양젓(뻘낙지젓, 전복젓, 가리비젓), 서남해 바다목장의 산물인 황석어젓, 밴댕이젓, 음식맛을 더욱 감칠맛 나게 하는 액젓(추젓, 까나리액젓) 등 전시와 함께 시식을 통해 신안 젓갈의 무한한 가치를 확인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신안의 섬들을 기존의 식재료 공급지에서 식문화 체험지로 바꿔 푸드투어리즘의 거점인 ‘맛의 명승지’를 조성하고, 식문화와 문화예술이 공존하는, 젊은이들이 약동하는 ‘맛의 예술섬’을 만들겠다”면서 “이번 행사를 계기로 1004섬 신안의 섬음식을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웰빙 푸드로 자리매김해 유네스코 섬음식 창의도시 네트워크에 가입하기 위한 발판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신안=박기욱기자 pkw4803@srb.co.kr


박기욱        박기욱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기사 목록     프린트 화면     메일로 보내기     뉴스 스크랩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독 자 의 견 제 목이 름작성일


사설 오피니언
무등칼럼 무등데스크
홈페이지 | 회사소개 | 편집규약 및 윤리강령 | 편집 자문위원회 | 독자위원회 규정 | 무등일보 사우회 | 행사안내 | 기자 이메일 | 청소년 보호정책
Copyright ⓒ 1996-2019. 무등일보(MoodeungIlbo) All right reserved. 개인정보취급방침
등록번호:광주아00187등록년월일:2015년 1월8일회장 : 조덕선발행 · 편집인:장인균 61234 광주 북구 제봉로 324 (중흥동, SRB빌딩) (주)SRB무등일보
기사제보,문의메일 : mdilbo@srb.co.kr긴급 대표전화 : 062-606-7760, 017-602-2126, 대표전화:606-7700 팩스번호 : 062)383-8765 광고문의 : 062)606-7772
본 사이트의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