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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 10년째 불우이웃에 성금
입력 : 2019년 09월 10일(화) 16:40


한국폴리텍대학 광주캠퍼스는 지난 9일 추석을 맞아 소외되고 외로운 장애우들과 훈훈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광주 북구에 위치한 ‘광주 밀알선교단 밀알의 집’을 찾아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교직원이 모은 성금과 후원물품의 전달에는 도재윤 학장과 배대성 교수협의회 회장, 김문곤 행정처장을 비롯한 교직원들이 참여해 장애우들과 훈훈한 시간을 함께했다. 10년을 훌쩍 넘긴기간동안의 인연이다.

도재윤 학장은 “이렇게 명절을 통해 장애우들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되어서 기쁘다”며 “장애우들이 항상 건강하고 매일매일 활기차고 행복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최민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