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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욱·김주형·박경태, KIA 떠난다
입력 : 2019년 09월 18일(수) 16:34


웨이버공시 신청
박경태. 뉴시스
서동욱, 김주형, 박경태가 KIA 타이거즈와의 이별을 선택했다.

KIA구단은 18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서동욱, 김주형(이상 내야수), 투수 박경태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신청했다.

KIA는 “최근 이들과 면담을 통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동욱과 김주형은 지난해까지 백업멤버로 활약했지만 올해 출전기회를 잡지 못했다.

통산 기록은 서동욱이 849경기 1천974타수 500안타(47홈런) 233타점 273득점 0.253타율이다. 또 김주형은 750경기 1천809타수 405안타(61홈런) 667타점 175득점 0.224타율이다.

박경태도 올해 1군 무대를 밟지 못했다. 통산 기록은 233경기(269이닝) 4승 20패 15홀드 208탈삼진 146볼넷 평균자책점 6.42다.



한경국기자 hkk42@sr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