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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미디어가 추천하는 광주 맛집- 용봉동 눈과 입이 즐거운 짬뽕집 |2019. 02.22

 직장인들에게 매일매일의 가장 큰 고민거리라 함은 바로 '점심 메뉴 고르기'다. 이건 질렸고, 저건 엊그제도 먹었고. 메뉴 고민조차 귀찮은 이런 날은 심플하게 가자.  1. 당신이 얼룩 걱정 없는 어두운색 옷을 입었다면. 2. 어제 거…

슬로시티에서 느림의 미학 느껴보세요 |2019. 02.21

급변하는 현대사회를 가장 적절하게 반영하고 있는 단어 중 하나가 '빨리빨리'다. 달리 한국인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말이기도 하다. 빨리빨리 문화가 근대적인 수준에 머무르던 우리 사회를 이 만큼 발전시킨 원동력 중 하나라는 사실은…

사랑방미디어가 추천하는 광주 맛집- 또봉이통닭 광주병원점 |2019. 02.15

 2019 천만 영화 반열에 한국 영화가 입장했다. 류승룡, 이하늬 배우 주연의 '극한직업'이다. 영화를 보고 온 날 하루 종일 귓속에서 마약반 고반장님의 목소리가 맴돈다. '지금까지 이런 맛은 없었다. 이것은 갈비인가 통닭인가.' 천만…

사랑방뉴스룸과 함께하는 도시樂- 한국관광公 뽑은 '한국관광 100선' |2019. 02.14

 설 연휴가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명절 후유증은 어쩔 수 없다. 남쪽 지방에서는 홍매화가 봄 소식을 알리고 있다. 아직은 차가운 날씨지만 이번 주말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다음주 컨디션이 결정되는 것은 당연지사. "이번 …

사랑망미디어가 추천하는 광주 맛집- 하남산단 대양꼬리곰탕 |2019. 02.08

   가족들과 함께한 명절 연휴가 지나고 다시 현실로 복귀다. 명절 내내 엄마의 정성 가득한 음식을 먹다 보니 아쉬운 마음에 입맛이 영 없다. 엄마를 떠올리면 자연스레 생각나는 음식이 있다. 엄마는 가족 누군가 기운이 없거나 아…

설 연휴 문화 나들이-현장서 즐기고 골라보는 재미 ‘쏠쏠’… ‘문화 힐링’ |2019. 02.01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5일 동안의 설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아 가족 친지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지만 잠깐 시간을 내 광주·전남지역 곳곳에서 열리는 공연과 전시 등 각종 문화체험을 하며 문화힐링을…

사랑방뉴스룸과 함께하는 도시락-전남도 지정 민간정원 8곳 |2019. 01.31

기해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호젓한 정원을 거닐며 차분히 올해 계획을 설계하고 싶은 때다. 오롯이 자연을 느끼며 마음을 다잡고 싶을 때다. 쳇바퀴 같이 돌아가는 일상 속에서 가끔은 나를 위한 쉼표가 필요한 이들에게도 추천한다. 여기…

사랑방미디어가 추천하는 광주 맛집-전대후문 매코미 통닭발 |2019. 01.25

많은 여성분들이 스트레스를 풀고자 할 때 매운 음식을 찾곤 한다. 매운 음식이 정말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될까? 정답은 'yes'다. 캡사이신 성분이 함유된 매운 음식을 먹으면 혀가 통증을 느끼게 되는데, 그 통증을 완화시키기 위해 …

사랑방 뉴스룸과 함께하는 도시락-실내 테마공간 '와이즈파크', 미세먼지 걱정없이 안에서 놀자 |2019. 01.24

앵무새·미어캣 등 동물 테마파크 케이크·쿠키·피자 등 체험 카페 각종 인기 VR게임도 한 곳에서 올 겨울 최대 골칫거리는 단연 '삼한사미(三寒四微)'다. 3일간 춥고 4일간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린다는 뜻의 신조어로 전통적인 겨…

사랑방미디어가 추천하는 광주 맛집- 삼각동 황정순 고산국밥 |2019. 01.18

 겨울 늦은 밤, 배부르게 먹은 저녁에도 괜스레 속이 헛헛하다. 이럴 땐, 힐링푸드가 필요하다. 취향마다 개개인의 힐링푸드는 다르겠지만 아무래도 가장 많이 손꼽는 것은 뜨끈한 국물일 듯싶다.  한식은 탕, 국, 찌개 등 국물요리가…

사랑방 뉴스룸과 함께하는 도시樂-뜨거운 겨울? 피로가 싹, 이색 찜질방 |2019. 01.17

롱패딩으로 무장을 했건만 옷깃을 스미는 추위를 피할 순 없다. 손발은 꽁꽁 얼고, 한껏 움츠러든 어깨 탓에 몸도 찌뿌드드하다. 뜨끈한 아랫목에 배를 깔고 누우면 좋겠지만 아파트에 사는 요즘은 그러기가 쉽지 않다. 이럴땐? 맞다. …

사랑방 미디어가 추천하는 광주 맛집-말바우 시장 가마솥 추어탕 |2019. 01.11

 '해님과 바람'이라는 동화가 있다. 해와 바람이 지나가는 사람의 외투를 벗기는 내기를 하는 내용인데, 지금 생각하니 '지나가는 사람은 무슨 죄인가?' 싶다. 요즘 딱 우리가 그렇다. 한파와 미세먼지가 각축전을 벌이며, 며칠은 매서운…

사랑방 뉴스룸과 함께하는 도시락- '추워야 제 맛' 겨울엔 눈썰매지! |2019. 01.10

눈썰매 어디가 좋을까 '추워야 제 맛이지'. 오직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놀이, 눈썰매의 계절이 돌아왔다. 칼바람에 손과 발, 얼굴이 얼어붙는데도 새하얀 눈밭을 짜릿하게 가르는 아이들의 표정엔 웃음이 가득하다. 광주에서는 ▲패…

사랑방미디어가 추천하는 광주 맛집-상무지구 민들레 |2019. 01.04

반찬에서 승부수를 던진 것은 바로 '김치'다. '세계김치문화축제'에서 '올해의 김치 명인'으로 선정되기도 했을 정도로, 이 집 김치는 특색있는 감칠맛이 난다. 배추김치는 살짝 매콤한 맛에 배추의 단맛이 스며있다. 생지는…

전남 해넘이·해돋이 명소- 1월1일 7시40분, 여기서 소원을 빌어봐 |2018. 12.31

한 겨울 칼바람도 모자라 수 많은 인파이 치이는 해넘이·해맞이 왜 가느냐 묻는다면? "우선 가봐. 그러면 그 맛을 알 수 있어"라고 답한다. 2018년 무술년(戊戌年)을 잘 보내고 '황금돼지의 해', 기해년(己亥年)을 힘차게 맞이 할 곳 어…

사랑방 미디어가 추천하는 광주 맛집-통영굴밥 상무점 |2018. 12.28

세기의 바람둥이 카사노바, 프랑스혁명을 이끌었던 나폴레옹, 세기의 미인 클레오파트라가 사랑했던 것이 바로 '굴'이다. 자주 먹는 수준이 아니라 끼니마다 굴을 찾았다 한다. '바다의 우유'라고 불릴 정도로 풍부한 영양을 담고 있는 …

사랑방뉴스룸과 함께하는 도시락- '입장료 천 원' 광주시청 야외스케이트장 |2018. 12.27

 내가 바로 이 구역의 스피드왕    '입장료 천 원' 광주시청 야외스케이트장  의무실·짐보관실·매점·휴게실은 물론  스케이트 무료 강습·신나는 DJ박스  한강서 명성 높은 '즉석라면기'까지  연말 책임지는 안전한 겨울…

사랑방미디어가 추천하는 광주 맛집- 동명동 밧짱 |2018. 12.21

'껌스언'은 일종의 숯불갈비구이 같은 음식이다. 비계가 거의 없는 퍽퍽한 부위인데, 가끔 어떤 식당에서는 육질이 질긴 곳이 있다. 하지만 '밧짱'의 껌스언은 부드럽더라. '분짜'는 가는 쌀국수 생면과 숯불에 구운 돼지고기…

사랑방뉴스룸과 함께하는 도시락-기나긴 겨울 밤 아름답게 채워 줄 '전남 빛 축제' |2018. 12.20

별빛이 내린다. 샤랄라 라라라랄~. 괜히 심쿵했던 봄꽃의 향연, 시리도록 푸르렀던 녹음, 오색찬란 화려했던 단풍마저 지나가버려 삭막한 이 땅에, 겨울 별빛이 지상으로 내려앉았다. 길고 깊어진 밤이라 더 낭만적이다. 소중한 이들과…

사랑방미디어가 추천하는 광주 맛집- 쌍암동 쿠우쿠우 첨단점 |2018. 12.14

뷔페에서 잘 먹는 필승법이 있다. 바로 차가운 음식부터 먹고, 같은 온도의 음식끼리 먹는 것인데, 그렇기 때문에 영업 시작 직후의 가장 신선한 상태인 초밥들로 접시를 시작하자. 종류가 다양하기 때문에 하나씩 가져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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