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사랑방미디어가 추천하는 광주 맛집- 쌍촌동 황금오리 |2018. 02.09

사람이 살아가면서 풀만 먹을 수는 없는 법. 단백질 가득한 육류도 섭취해줘야 건강의 균형이 맞는다. 육류로는 소고기, 돼지고기가 주식이라지만, 성인병을 유발하는 포화지방이 큰 탓에 오히려 건강에는 좋지 못하다.    하지만 오…

사랑방미디어가 추천하는 광주 맛집-광주 광산구 용아로 340 아! 그집 쭈꾸미 |2018. 02.02

 광주 광산구 용아로 340 (산정동) 아! 그집 쭈꾸미  오늘은 매운 게 땡긴다.  불향 가득 매콤한 쭈꾸미볶음.  춥고, 기운 없고, 입맛도 없을 때 자연스레 생각나는 맛이 있으니, 바로 '매운맛'이다. 그것도 그냥 매운 거 말고 '맛…

사랑방미디어가 추천하는 광주 맛집- 광주시 북구 운암시장 초가집민속주점 |2018. 01.26

광주시 북구 운암시장 '초가집민속주점' 운암시장 안에 꼭꼭 숨어있음에도 아는 사람은 다 아는 맛집이 있으니, 그곳이 바로 '초가집민속주점'이다. 비 오는 날엔 전과 막걸리가 불문율이거늘, 가지 않을 이유가 있으랴. 한 번도 안 …

사랑방미디어가 추천하는 광주 맛집- 광주시 북구 문흥동 감자탕집 뼈대 |2018. 01.19

#그림1왼쪽# 대설특보가 내리는 등 올 겨울 추위 그야말로 난리가 났다. 이런 날씨엔 애초부터 배달음식은 맘을 접는 게 너도나도 편하다. 눈 펑펑 오는 금일 이 시간 떠오르는 음식이 있었으니, 바로 감자탕이다. 살점 두둑한 돼지 등…

사랑방미디어가 추천하는 광주 맛집- 광주시 북구 전남대 후문 통큰돈까스 |2018. 01.12

#그림1중앙# 통큰돈까스 광주시 북구 전남대 후문 해피해피 경양식 돈까스 투박하지만 추억 가득한 만찬 요즘 들어 부쩍 음식에 관련된 방송이 많아졌다. TV 채널을 돌리던 중, 홀린 듯 정주행하게 된 예능 프로그램이 있었다. 바…

사랑방미디어가 추천하는 광주 맛집- 광주시 북구 용봉동 '여수밤바다' |2018. 01.05

굴(석화)철이 왔다. 생으로 먹어도 맛있고, 국에 넣어 먹어도 맛있고, 쪄서 먹어도 맛있는 바야흐로 동(冬)굴인 것이다. 집에서 간간이 쪄 먹기도 하지만 껍데기 버리는 게 다 돈이 되어, 집에서는 은근히 보기 힘든 녀석이다. 껍데기 스…

김용근의 미술기행- 베이징 798구 |2018. 01.05

관광은 낯선 문화를 눈으로 접촉하여 앎을 넓히는 것이며, 여행은 역사와 문화의 질문에 답하고 공간과 정서에 질문하는 것이다. 그래서 여행은 눈의 즐거움과 놀이의 재미를 찾는 관광을 넘어, 그동안 익숙함을 버리는 저항의 행위인 여…

[추석특집]남도의 가을 풍경, 마음껏 즐겨보세요 |2017. 10.02

이번 추석은 2일이 임시공유일로 지정되면서 사상 유래없는, 가장 긴 10일간의 추석 연휴가 됐다. 긴 연휴인데다 여행하기 좋은 계절이어서 그 어느때보다 전남을 찾는 관광객이 붐빌 것으로 보인다. 남도는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가 …

“매일 금 50돈의 기회!”…제14회 함양산삼축제 ‘황금산삼을 찾아라’ |2017. 08.30

제14회 함양산삼축제가 전체 프로그램 일정을 공개한 가운데 메인 프로그램 ‘황금산삼을 찾아라’가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한 ‘함양산삼축제’는 함양군의 특산물인 산삼을 소재로 열리는 건강 축제다. ‘함양산삼축…

명·청 시대의 역사 간직한 북경 여행기 |2017. 06.07

북경은 중국의 심장이다. 고대에서부터 현대까지 1천년 동안 중국의 수도로 자리하며 오늘에 이르고 있다. 중국의 수도이자 찬란한 문화와 역사를 지닌 고대도시 북경. 달에서도 내려다보인다는 만리장성을 비롯해 고궁, 이화원 등…

"성벽 위에서 내려다 본 도시, 색색의 점들을 찍어 놓은 듯 너무 예뻐" |2017. 05.10

사막과 정글의 땅 북인도 지역 화려한 예술과 생동감 넘치는 문화 현장 역사와 전통 오래된 도시 '바라나시' 보지 않고서는 인도 본 것이 아니다 아들을 앉히고, 칼을 높이 치켜든 인도 잔다르크 여인 동상 신처럼 추앙받아 인도 여…

'진정한 우즈벡을 보려면 빛이 땅에서 하늘로 비친다는 부하라로 가라' |2017. 02.15

칼란 미나렛, 사막 여행자들의 등대역활로 징기스칸의 머리를 숙이게 한 탑 유명 숱한 침략으로 붕괴와 재건 반복 '아르크 고성' 도시의 애환을 담고 위풍당당 건재 우즈벡 여인들 하나같이 일짜 눈썹…부귀와 영화 상징으로 화장과…

'우즈벡의 힘을 확인하고 싶거든 땅에서 솟아나는 풍부한 지하 자원을 보라' |2017. 01.18

서울의 절반정도 크기 우즈벡, 사마르칸트, 부하라 도시 전체가 세계문화유산 지정 산과 강, 계곡이 있는 페르가나 분지, '흙속의 진주'로 불리며 한국적 분위기 보여줘 우즈벡 역사 '티무르'로 부터 시작…예술의 보호자와 살생 즐기는…

한유진의 문화기행 |2016. 12.21

뼈 아픈 시베리아 바람을 맡으며 유랑민족으로 억울한 삶을 살았던 고려인들 한국으로 수학여행 오는 러시아 학생 늘어 한국에서 유럽까지 가는 횡단열차 기다려져 고려인들 한국 정착을 위해 국가 차원 사업도 정비되고 민간 관심…

전남도 다양한 볼거리와 사색을 즐길 수 있는 여행지 6선 |2016. 12.21

겨울철 추위로 인해 몸과 마음이 움츠려든다.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바쁜 계절이지만 각자 삶의 스타일로 시간을 쪼개 겨울 여행을 떠나보자. 스키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스키장으로, 낚시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낚시를 …

푸른 하늘, 녹색 야자나무의 하늘거림에 모두가 동심의 세계로 돌아간다 |2016. 12.07

시적이고 낭만적이며 그림과 같은 영원한 봄의 도시 '달랏' 랑비엔산, 가족들 반대로 사랑을 이루지 못해 죽어서 산이 된 전설 리아스식 해변에 굽이치는 파도, 꿈결같은 풍경 사진작가들 추천 '무이네' 물 위의 농장-미토(MY THO)…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 힐링 원한다면 남도로 온천여행 떠나보자 |2016. 11.23

찬바람이 부는 겨울이 성큼 다가오면서 몸도 마음도 움츠러든다. 그동안 봄 , 여름, 가을 등 3계절을 보내면서 거칠어진 피부와 한 해를 마무리하는 11월~12월 잔뜩 움츠러든 몸과 마음을 회복시켜주는 데는 온천만 한 것이 또 없을 것이…

광활한 대 초원, 아름다운 풍경의 속살은 냉혹한 삶의 현장 |2016. 11.23

"나는 흘러가버린 과거에 매달리지 않고 아직 결정되지 않은 미래를 개척해나갔다. 알고보니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 그래서 나는 그 거추장스러운 것들을 깡그리 쓸어버렸다. 나 자신을 극복하자 나는 칭기즈 칸이 …

시베리아를 거쳐 유럽까지 열차 타고 고려인의 이주 발자취 느껴보고 싶어 |2016. 11.09

깜깜한 하늘 향해 달리는 시베리아 횡단 열차 적막이 감돌아 최초의 한인 여성 볼세비키 '알렉산드라 김'이 생각나는 '하바롭스크' 사회주의 흔적과 자본주의 물결이 절묘하게 뒤섞인 러시아 러시아 횡단열차에서 한밤중에 바다…

박영진 세계스케치기행 (6) 베트남(上) 역사와 전설이 스며든 땅 |2016. 10.26

오토바이가 알리는 하노이의 아침 부릉부릉~천년의 역사를 지닌 하노이의 아침은 오토바이 소음과 함께 시작된다. 세계에서 인구대비 오토바이 보유율이 가장 높은 곳이 바로 베트남이다. 시내 곳곳을 누비는 오토바이는 하노이를 활기찬…

  12345678910 

사설 오피니언
무등칼럼 무등데스크
홈페이지 | 회사소개 | 편집규약 및 윤리강령 | 편집 자문위원회 | 독자위원회 규정 | 무등일보 사우회 | 행사안내 | 기자 이메일 | 청소년 보호정책
Copyright ⓒ 1996-2019. 무등일보(MoodeungIlbo) All right reserved. 개인정보취급방침
등록번호:광주아00187등록년월일:2015년 1월8일회장 : 조덕선발행 · 편집인:장인균 61234 광주 북구 제봉로 324 (중흥동, SRB빌딩) (주)SRB무등일보
기사제보,문의메일 : mdilbo@srb.co.kr긴급 대표전화 : 062-606-7760, 017-602-2126, 대표전화:606-7700 팩스번호 : 062)383-8765 광고문의 : 062)606-7772
본 사이트의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