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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맥라렌, 글로벌 e레이싱 대회 'G 챌린지 2021' 개최

입력 2021.06.25. 01:20 댓글 0개
로지텍 G와 맥라렌, 이레이싱 대회 '로지텍 맥라렌 G 챌린지 2021' 개최
레이싱 팬 위해 오픈 휠·스톡 카·스포츠 카 등의 세 가지 레이싱 부문 추가

[서울=뉴시스] 최희정 기자 = 개인용 주변기기 전문기업 로지텍이 슈퍼카 브랜드 맥라렌(McLaren)과 함께 ‘로지텍 맥라렌 G 챌린지 2021’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네 번째인 ‘로지텍 G 챌린지’는 레이싱 게임 ‘아이레이싱(iRacing)’과 아세토 코르사 컴페티치오네(Assetto Corsa Competizione)에서 펼쳐지는 이레이싱(eRacing) 대회다. 이번 ‘로지텍 G 챌린지 2021’에서는 레이싱 팬들을 위해 오픈 휠, 스톡 카, 스포츠 카 등의 챌린지가 새롭게 꾸려졌다.

예선 경기는 2021년 7월부터 북미, 중남미, 유럽, 아시아 태평양 등 4개의 지역에서 온라인으로 치러진다. 각 지역의 우승자들은 그랜드 파이널을 위해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향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특별한 혜택이 제공된다. ▲4일간의 런던 여행 ▲영국 맥라렌 테크놀로지 센터 견학 ▲세계적인 F1 드라이버 란도 노리스의 레이싱 코칭 ▲2022 F1 브리티시 그랑프리 VIP 체험 등이다. 맥라렌만이 제공할 수 있는 최고의 혜택이 공개되자 대회 시작 전부터 전 세계 게이머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로지텍G 챌린지 짐 호이(Jim Hoey) 대표는 “로지텍 G 챌린지 2020의 성공은 팬데믹 가운데서 모터스포츠 팬들을 즐겁게 하려는 노력에서 비롯됐다”며 “올해는 전 세계 레이스 팬들을 흥분시키기 위해 더욱 새로운 레이싱 부문과 다양한 게임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로지텍 코리아 윤재영 지사장은 “4년 째 로지텍과 맥라렌과의 협업으로 ‘G 챌린지’가 개최되어 기쁘다”며 “국내에서도 참여가 가능한 만큼, 많은 게이머들이 참여해 즐기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로지텍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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