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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 기준 서울 신규확진 559명···누적 확진자 9만명 넘어

입력 2021.09.17. 18:22 댓글 0개

기사내용 요약

3일 만에 다시 증가세 예상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2008명으로 집계된 1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에 설치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 서 있다. 2021.09.17. 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 하종민 기자 = 오후 6시 기준 서울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59명 늘었다.

17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 코로나19 확진자는 559명 증가해 9만388명이 됐다.

오후 6시 기준 서울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5일, 16일 각각 605명, 625명을 기록했다. 하지만 3일 만인 17일 559명이 늘어나며 다시 500명대 증가세를 나타냈다.

주요 감염 경로별로는 송파구 소재 시장 관련 확진자가 19명 늘어 205명이 됐다. 송파구 소재 실내체육시설 관련 확진자는 5명 증가해 28명으로 집계됐다.

이 외 ▲해외유입 3명(누적 1676명) ▲강동구 소재 고등학교 관련 2명(누적 18명) ▲동대문구 소재 직장 관련 2명(누적 15명) ▲기타 집단감염 14명(누적 2만1944명) ▲기타 확진자 접촉 255명(누적 3만4401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 21명(누적 4009명) ▲감염경로 조사 중 238명(누적 2만8092명) 등이 추가 감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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