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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OST의 여왕'은 어떻게 됐나···'곽씨네LP바'

입력 2021.06.16. 04:18 댓글 0개
[서울=뉴시스] '곽씨네 LP바' 백지영. (사진 = tvN '곽씨네 LP바') 2021.06.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진경 인턴 기자 = 가수 백지영의 인생곡들이 공개된다.

16일 오후 7시30분 방송되는 tvN '곽씨네 LP바'에는 가수 백지영이 출연한다. 그는 무대를 뜨겁게 달구는 댄스부터 심금을 울리는 절절한 발라드까지 장르를 막론하고 독보적인 여자 솔로가수다. 그만큼 그가 공개할 인생곡들과 플레이리스트에도 관심이 모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올해로 가수 23년차를 맞이한 백지영이 인생에 대한 자신만의 철학관과 가장 행복했던 시절 등 인생사를 진솔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이미 레전드로 불리는 백지영조차 닮고 싶다는 롤모델부터 가수로서의 마지막 목표까지 그간 궁금했던 그의 인생을 노래로 풀어낼 전망이다.

특히 백지영은 SBS '시크릿 가든'의 '그 여자', KBS 2TV '아이리스'의 '잊지 말아요', tvN '미스터 션샤인'의 '씨 유 어게인(See You Again)' 등 인기 드라마 속 히트곡들을 내며 'OST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만큼 이들에 얽힌 비하인드도 쏟아낼 예정이다.

MC 최시원은 "OST는 드라마의 또 다른 명대사"라며 후배 가수로서 조언을 구했다. 이에 백지영은 OST를 시작하게 된 계기부터 곡을 녹음할 때의 마음가짐부터 자신만의 비법을 진솔하게 전했다는 후문으로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또한 방송인 백지영에서 벗어나 인간 백지영의 솔직하고 유쾌한 이야기들도 전격 공개된다. 별명 '집합 백선생'에 얽힌 뜻밖의 사연부터 개인 SNS 채널을 개설하게 된 이유까지 오늘 방송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곽씨네 LP바'는 음악, 영화, 정치 등 다양한 분야의 게스트들의 인생 플레이리스트를 함께 공유하며 음악과 함께 다채로운 이야기를 풀어내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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