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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영탁·임영웅·이찬원·정동원, 자가격리 해제

입력 2021.07.30. 11:45 댓글 0개
김희재는 아직 격리중
[서울=뉴시스] '미스터트롯 톱6' . 2021.05.12. (사진 = TV조선 )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TV조선 '미스트 트롯' 톱6가 코로나19 관련 격리가 해제됐다.

에이전시 뉴에라프로젝트는 30일 팬카페에 "장민호, 영탁, 임영웅, 이찬원, 정동원 님의 격리 조치가 해제됐다"고 밝혔다. 특히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던 장민호와 영탁은 완치됐다.

밀접 접촉자로 분류됐던 임영웅, 이찬원, 정동원도 활동이 가능해졌다. 다만 뒤늦게 코로나19에 확진됐던 김희재는 아직 자가격리 중이다.

뉴에파 프로젝트는 "현재 멤버들이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 격리 기간 동안 중단됐던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라면서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가장 우선시하며, 앞으로도 코로나19 관련 지침과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TV조선 '뽕숭아학당' 녹화에 참여했던 박태환과 모태범이 코로나19 확진, '미스터 트롯' 톱6가 영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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