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설>광주의 딸 안산이 전한 감동과 위로, 자부심!
    "안산의 자부심이 우리의 자부심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한국 올림픽 최초 양궁 3관왕을 차지한 안산(광주여대) 선수에게 보낸 축전의 일부다. 어찌 대통령 마음만이겠는가. 갓 스물의 안산이 피를 말리는 접전에도 한 치..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코로나 학습·사회·심리적 격차해소 치밀하게
    교육부가 코로나19로 인한 학습격차와 심리·사회성 결손 확충에 나선다는 소식이다. 내년까지 8천억원의 예산을 들여 대대적인 교과 보충수업과 학습지도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교육부는 하반기부터 기초학력이 부족하거나 떨어진..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칼럼>'과밀학급'
    70~80년대 초등학교는 한 반 학생이 50~60명이던 때라 50번대 번호가 흔했다. 학급당 학생 수 법정정원이 60명이던 시절이다. 학생이 넘쳐나다보니 교사가 제자의 이름을 다 외우지 못할 정도로 '콩나물 교실' ..
    김대우의 무등칼럼 무등일보 취재3부 부장대우
  • <사설>스타트업 밸리 꿈꾸는 광주역 도시재생 눈길
    광주의 대표적 원도심 광주역이 광주형 실리콘 밸리, 호남권 최대 창업단지로 거듭날 전망이다.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아이디어를 실현하고, 펀드를 통한 자금확충이 가능하다. 이곳에서는 각종 정부지원책 활용, 이후 기업..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학동참사 중간수사, 비리 묵인한 사회책임 묻는다
    무고한 시민 9명의 목숨을 앗아간 학동 재건축 과정 붕괴사고는 전형적인 인재로 드러났다. 대기업의 묵인 방조에 따른 불법 다단계 하도급, 지분따먹기, 후려처진 공사비에 따른 부실공사 등 우리사회 구조적 비리와 부조리..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칼럼> 중흥의 대우 인수
    대우건설은 1999년 모회사인 대우그룹의 워크아웃으로 ㈜대우로부터 분리돼 한국자산관리공사에 인수됐다. 이후 아파트 브랜드 푸르지오와 해외사업 성공을 바탕으로 2003년 조기에 워크아웃을 졸업했다. 지난 2006년 금..
    박지경의 무등칼럼 무등일보 취재1부장
  • <칼럼> 사랑하는 이를 위협할 수도 있다는 공포감
    지난 5월 말, 주말 저녁 시간 한 통의 전화를 받았다. 확진자와 식사를 해 밀접 접촉자로 분류됐다는 전화였다.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함께 식사를 했던 상대 측 직원이 무증상자였던 것이다. 무증상이었던 터라 검사가 늦..
    김혜진의 무등의시각 무등일보 취재4부 차장대우
  • <사설> 코로나 무색케한 뜨거운 시민정신 '함께가자'
    코로나 재앙도 어쩌지 못한 광주시민들의 뜨거운 온정이 화제다. 최근 지역 아동생활시설에서 코로나19 무더기 확진으로 관련자들의 옷가지를 소각하며 발생한 문제에 시민들이 너나없이 나서 눈길을 모았다. 이 소식을 들은 ..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전남 갯벌 등 유네스코 등재, 이후가 더 중요하다
    전남 신안을 비롯한 한국 갯벌이 유네스코의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됐다. 철새 기착지 등 생물 다양성 보전서식지로서 가치를 인정받았다. 제주 화산섬에 이어 우리나라 두 번째 자연유산으로 대한민국 생태수도로서 전남의 위상을..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칼럼> 대선 초반, 지역 민심의 의미 있는 변화
    나라 안으로 찜통더위가 기승이다. 나라 밖에서도 물난리와 폭염에 아우성이다. 여기다 코로나19는 '델타변이'에 '돌파감염'이란 새로운 용어까지 나오며 2년째 기승이다. 전문가들은 인류는 앞으로도 코로나와 함께 ..
    김종석의 무등칼럼 무등일보 상무이사·마케팅사업본부장